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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영수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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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인터뷰 영어캠프의 신개념 SYSTEM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 인솔자 후기

2016년 인솔자 류재하 (RYU JAE HA)

캠프 책임자와 관리자분들께서 멘토 선생님들이 학생을 관리하는데 있어 충분한 자율권을 주어 관리를 하도록 한 점이 참 좋았습니다. 캠프 기간 중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엑티비티와 자유 수영시간을 통해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저로하여금 힐링도 되었습니다. 필리핀 타캠프에서 진행하는 시설은 전반적으로 열악한데에 비에 저희가 진행했던 크라운 리젠시 호텔은 4성급의 고급호텔로 숙소나 기타 시설들이 좋았고, 다양한 편리함을 갖추고 있어 지내기에 좋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교육받는 공간과 멘토 선생님들이 지내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선생님들에게는 수업 내용을 미리 준비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2016년 인솔자 박석종 (PARK SUK JONG)

저는 과외를 하며 학생들을 많이 접해왔지만 제가 이번 캠프를 통해서 특히나 깨달은 것은 학생들을 인솔하며 지도하는 것은 단지 일방적으로 가르쳐주고, 친해지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희는 영어 수업뿐만 아니라 수학 수업, 멘토링 교육까지 진행된다는 점에서 타캠프와 차이가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영어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좀 더 나은 공부법을 습득하고 인생 목표를 수립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더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주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다양한 아이들을 겪으며, 그들의 눈높이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것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자녀를 따라 캠프에 참가한 열정적인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케어하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어떠한 방식으로 교육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2016년 인솔자 김승연(KIM SEUNG YEON)

먼저는 좋은 사람들과 한 달 동안 함께 했던 것 같아 참 감사합니다. 의료쪽 지식이 풍부하여 아이들의 응급상황도 잘 처치해주시고 늘 성실하신 재하 선생님,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고 분위기 메이커였던 승재선생님, 아이들과 즐겁게 놀아주고 수업도 열정적으로 진행하시는 석종 선생님. 저는 이들을 보면서 본받아야 할 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일 하루 일과를 마치면 일지를 써야했는데, 아이들이 캠프 진행 중에서 어떠한 행동을 보이고 문제가 없는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캠프 기간 중 한 명 한 명에게 더 많은 관심을 쏟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사전 레벨테스트와 최종 레벨테스트를 비교해보며 실력이 눈에 띠게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주어진다면,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캠프에 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2016년 인솔자 유승재 (YOO SEUNG JAE)

4명의 멘토들이 모두 처음이라 초반 적응 단계에서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도 되고 함께 아이들을 능숙하게 인솔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 인솔 뿐만 아니라 세부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누린 점이 참 좋았습니다. 호텔과 외부 액티비티시 접하는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이전보다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껏 멘토링을 많이 해보았지만, 이번처럼 많은 어린 학생들을 다룬 것은 처음이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만큼 배운 점도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주변인들의 아이를 다루는 방법이 제가 지금껏 추구하던 교육관과 대치하는 부분이 많아, 그것들을 수렴하고 내 교육관과 조율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차차 합리점을 찾고 적응하여 때에 따라서 내 방법과 다른 방법을 적절히 이용해가면서 아이들을 멘토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필리핀 영어 캠프는 제 인생에 있어서 좋은 멘토링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