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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커뮤니티>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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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영어캠프의 신개념 SYSTEM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Title 씩씩 명랑한 우리효주에게 (아빠가..) Date 2017-01-12
Name 정정옥 Hit 135
어제 효주 너랑 통화할때 아빠 너무 깜놀했다.
저번주 엄마랑만 통화 했다고 해서 사실 조금 서운했었는데, 그것도 그때뿐이더구나
어제라도 아들 목소리 들으니 아빤 너무 반갑고 고마웠다.

벌써 2주가 지난거니 어찌보면 금방인데 행복한 추억, 소중한 시간 얼마남지 않은건 또 아쉽겠지만
남은 기간 알차고 즐겁게 건강한 모습으로 보내길 바란다.

오늘 한주는 대구에 전지훈련 떠났어 토요일에 온다는데 이제 집에는 엄마랑 아빠 둘만 남았네
그래서인지 항상 아빠 머리속에는 우리 아들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구나 그래도 생각만 많이 할뿐이지
아빠는 우리 아들이 잘 할거라고 믿기 때문에 걱정은 하지 않을꺼야
그러니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계속 우리 화이팅 하자 알았지 아들

쵸레이!!!
이효주님의 답장
2017-01-16 오후 10:02:19

엄마 이제10일남음 엄마 나 양념치킨이랑 피자 시켜놔줘

우리 라면54개 있었는데 애들이랑 다먹고 이제 먹을께 없어

그그 뭐더라 여기서 맛있는게 일주일에 한번나오는게

우리학교같애 그리고 수학학원에다가 나 3-1꺼 다 못한다고 말해줘 지금

복잡한 인수분해 하는 중이라고

그럼 10일뒤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