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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커뮤니티>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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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영어캠프의 신개념 SYSTEM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Title 기성~~~ Date 2017-01-21
Name 박영옥 Hit 1,666
뜨거운 커피 담백한 쿠키하나 !!!
그리고 오랜만에 아들얼굴 찾기에 돌입했지^^
수요일 목소리 듣고 좋은것 같아 맘이 가볍더라... 엄마는 그사이 밤차타고 새벽차타고 인천 외가 다녀오고 눈이와서 차로
안움직이고 버스타길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
전주 오전에 들어와 대문앞 눈쌓여 얼어버린 길에 왕소금 한주먹씩 뿌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길얼었으니 길조심 얼음조심
특기인 잔소리 한보따리 풀고 ... 엄마의 하루 일과를 충당했다.
수희누나가 기성이 그리운지 아들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큰누나는 정식출근 하면서 사회인이 되었다.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작은 누나 밤낮이 바뀐듯 하고 아빠의 아침운동이 시작된듯하고 할아버지의 마실시간이
추위로 줄었다.. 반면 할머니의 성경공부시간이 3곱으로 늘었고.. 엄마는~~~ 기성이 머릿속 모습 그대로 이고^^
최근 읽은 글중에 소리내서 글을 읽는데 처음에는 난독증고치려고 하다보니 하기싫어서 소리내서 읽었고 그다음은 습관으로 그런데 하다보니 난독증도고치고 소리내다보니 기억도 오래가고 이해도 빨라지고 .. 그걸 읽다보니 뭔가 익숙한 만들이더라 ... 엄마가 기성이에게 하던말을 누군가 책읽기에 대해쓰면서 그말을 쓴거내^^
울 아들 어떠니~~~ 에구~~~ 이렇게 공부만 시키는줄 알았으면 안오는건데 하니?
기성아... 그래도 한번 해보렴 지금의 어른들의 시간은 항상 부족한 마음이다 어른이되면 되돌아가서 부족한걸 다시하고 싶어지고 그러더라... 그러니 울 아들은 그시간을 즐기면서 내꺼로 잘 만들어서와~~~
아~~~ 아들 보고싶은데... 오는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내고와~~우리가족들의 사랑과 응원을 보낸다~~
오늘도 좋은날이네~~~^^